손흥민 이적 후 주전 꿰찬 히샬리송 – 여친·통계·근황 총정리

손흥민 이적 후 주전 꿰찬 히샬리송 - 여친·통계·근황 총정리

손흥민 이적 후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중심으로 떠오른 히샬리송은 강한 압박과 부드러운 움직임, 거기에 더해 뛰어난 득점 감각까지 갖춘 브라질 국적의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다만, 잦은 부상과 컨디션 유지 불확실성은 그에게 늘 의문 부호를 남기고 있습니다. 또한 사생활 면에서는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공개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의 개인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오늘 기사에서는 히샬리송 선수 및 그의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 더불어 공격수로서의 통계 및 이외 다양한 근황 소식들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히샬리송 선수 소개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

2015년 17세의 나이에 자국 브라질 내 축구클럽인 아메리카 미네이루 FC에서 데뷔한 히샬리송 선수는 이후 플루미넨세 FC, 왓포드 FC, 에버튼 FC를 거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터줏대감 토트넘에 입성하게 됩니다. 특히 현소속팀인 토트넘 입단 이후부터는 팀의 핵심 스트라이커로써의 역할을 맡아왔으며, 최근에는 팀의 주장이었던 손흥민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하며, 더욱더 탄탄한 팀 내 입지를 갖추는 모양새입니다. 히샬리송 선수는 날카로운 압박력과 활동량, 거기에 더해 뛰어난 득점 감각까지 갖춘 공격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2025년 6월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아래에서 새로운 황태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히샬리송 여친 관련 소식

출처: 언리얼보이

축구 명가 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서 기본적인 인기부터 상당한 히샬리송이지만, 그의 개인사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그의 연인 아만다 아라우조가 있습니다.

아만다 아라우조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

2024년 무렵 히샬리송과 아만다 아라우조(이하 아라우조)는 SNS를 통해 공개 연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히샬리송 여친으로서 매스컴을 타기 시작한 그녀는 20세의 법대생이자 모델이었는데요. 토트넘에서의 부진과 잦은 부상에 따른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히샬리송은 여친 아라우조의 헌신 속에서 2025-2026 시즌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히샬리송 여친은 틱톡을 통해 꾸준히 둘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아라우조는 히샬리송을 여러가지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고 있습니다.

임신 및 자녀 소식

(사진 출처 : 엑스포츠뉴스)

2024년 12월 히샬리송과 아라우조는 SNS를 통해 둘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미래의 아이가 신을 노랑색 작은 샌들과 초음파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거기에 더해 “이제 우리는 셋입니다”라는 사랑스러운 문구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2025년이 된 현재, 아라우조는 첫 아이 출생 소식을 SNS를 통해 알렸는데요. 이번 일에 토트넘 공식 계정에서도 히샬리송 게시글을 찾아 “비둘기 주니어”라는 문구와 “곧”을 의미하는 축하의 이모티콘을 남겼습니다. 참고로 비둘기는 히샬리송 선수의 팀 내 별명으로, 골 세리머니 동작이 비둘기와 비슷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히샬리송 통계 알아보기

2015년 데뷔 이후 10년째 프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히샬리송 선수의 클럽 기록과 브라질 대표팀 선수로서의 기록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럽 기록

(사진 출처 : OSEN)

2015년 아메리카 미네이루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히샬리송은 2015-2016 시즌 9득점(24출전)을 올리며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플루미넨세 FC로 이적해 17득점(54출전)을 올렸으며, 이후 2017-2018 시즌을 앞두고 EPL 구단인 왓포드 FC에 입단해 5득점(41경기)을 기록하였습니다. EPL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한 그는 에버턴 FC 이적 이후 전성기를 보내게 되는데요. 에버턴 FC에서만 53득점(152경기)를 올리며 팀 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2022-2023 시즌 토트넘 이적 후부터는 모든 대회에서 23골(101경기)에 그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프로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250경기 출전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

2025년 10월 4일 히샬리송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EPL 25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28세의 히샬리송은 브라질 선수로서는 피르미누(리버풀 FC, 256경기), 페르난지뉴(맨체스터시티 FC, 264경기), 에데르손(맨체스터시티 FC, 276경기), 윌리안(첼시 FC 등, 327경기) 이후 다섯번째로 EPL 25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선수가 되었는데요. 해당 기록은 왓포드 FC, 에버턴 FC에서의 선수 생활을 포함한 기록이며, 이외에도 EPL 통산 9시즌 연속 출전 기록 역시 현재 진행형인 만큼 히샬리송 통계 업데이트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대표팀 기록

히샬리송 통계에 있어 대표팀 기록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브라질 국가대표로서 A매치 52경기 20골을 기록하고 있는 그는 2017년 브라질 U-20 대표팀 선수로 국가대표 경력을 쌓아나가기 시작했으며, 2020년 도쿄 올림픽,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히샬리송 선수 근황

(사진 출처 : 이데일리)

“히샬리송을 한번 더 믿고 1시즌을 보낼 것이냐?”, 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영입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현 소속팀에서의 쉽지 않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히샬리송, 그의 근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부상 및 컨디션

(사진 출처 : 스포츠경향)

히샬리송은 과거 시즌 동안 잦은 부상과 저조한 컨디션으로 출전 기회에 상당한 제한을 받았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히샬리송이 고질적인 허리 및 고관절 문제를 겪고 있는게 아니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건강 이슈들은 그의 지속적인 경기력 기복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2022-2023 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총 11경기에 결장하였으며, 2023-2024 시즌에는 햄스트링·무릎 이슈로 가용성 변동이 있어 128일간 팀에서 이탈하였던 히샬리송인데요. 6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고액 이적료를 지불하고 데려온 선수인 만큼, 끊이지 않는 부상 및 컨디션 난조 이슈는 그의 프로 생활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일 수밖에 없으며, 많은 팬들은 2025-2026 시즌에도 그를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팀 내 위치 및 역할 변화

출처: 풋볼트립 Football Trip

손흥민이 이적해 토트넘을 떠난 후 히샬리송은 공격진에서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감독 전술 변화에 따라 중앙 스트라이커 또는 측면 공격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그가 가진 특유의 라인 브레이킹 능력과 뛰어난 압박력은 팀에 활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간 잦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팀에서의 입지가 불안정했지만, 최근 팬 커뮤니티에서는 그가 안정적으로 선발로 나올 경우 더욱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선발 출전했던 경기에서 보여줬던 그의 퍼포먼스는 이런 팬들의 믿음에 충분히 부응하고 있습니다.

결론

2022년 토트넘 입단 이후 여러 문제로 단 한 번도 주전 공격수로서의 시즌을 보낸 적이 없었던 히샬리송은 ‘2025-2026 시즌’ 처음으로 부상 없이 개막을 맞이하였습니다. 특히 손흥민 이적 후 토트넘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히샬리송은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의 신뢰 하에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의 폼이 가장 좋았던 에버튼 FC 시절, 본래 과감하고 저돌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선수였었던 만큼, 신임 감독 체제 아래에서 이전의 자신감과 폼을 되찾는다면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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